작가들이 세기의 명작들을 많이 쓰고 보르헤스를 기점으로 카사레스 마르케즈 푸익 핀천 같은 사람들이 

환상적이고 허구적 텍스트를 많이 썼잖아 이런 사람들이 글을 쓴지도 50년이 넘어가는데 

그렇다면 현재의 문학은 제 3세계의 현실 혹은 여러 종류의 소수자들을 반영하는 목소리를 냄으로서 

사람들의 주의를 환기시키는 목적으로 치달을까? 

앞으로의 문학이 어떤 새로운 패러다음을 제시할 수 있을 지 의문이 들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