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들이 세기의 명작들을 많이 쓰고 보르헤스를 기점으로 카사레스 마르케즈 푸익 핀천 같은 사람들이
환상적이고 허구적 텍스트를 많이 썼잖아 이런 사람들이 글을 쓴지도 50년이 넘어가는데
그렇다면 현재의 문학은 제 3세계의 현실 혹은 여러 종류의 소수자들을 반영하는 목소리를 냄으로서
사람들의 주의를 환기시키는 목적으로 치달을까?
앞으로의 문학이 어떤 새로운 패러다음을 제시할 수 있을 지 의문이 들긴 해
작가들이 세기의 명작들을 많이 쓰고 보르헤스를 기점으로 카사레스 마르케즈 푸익 핀천 같은 사람들이
환상적이고 허구적 텍스트를 많이 썼잖아 이런 사람들이 글을 쓴지도 50년이 넘어가는데
그렇다면 현재의 문학은 제 3세계의 현실 혹은 여러 종류의 소수자들을 반영하는 목소리를 냄으로서
사람들의 주의를 환기시키는 목적으로 치달을까?
앞으로의 문학이 어떤 새로운 패러다음을 제시할 수 있을 지 의문이 들긴 해
응 82년생 김지영이 미래야~
현재진행형 중인데 아직 이렇다할 주류는 나타나지 않고 있음. 우리가 살고 있는 당대라 우리가 아직 자각하지 못한 것일 가능성이 더 높긴 하지만. 일단 pc는 정말 독보적으로 눈에 띄는 흐름이긴 하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