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의 태도가 ㄹㅇ 좀 그럼
[일반] 안나 카레리나 뭔가 거부감 드네
익명(106.101)
2022-01-03 14:35
추천 0
댓글 12
다른 게시글
-
비트겐슈타인 논리철학논고 읽은 후로 철학책은... [9][일반] 익명(221.142) | 22.01.03추천 1
-
너무 어려워[일반] politician..(politician725) | 22.01.03추천 0
-
그 사람의 생각은 그 사람이 걸어온 인생의 결론이다 [3][일반] 익명(49.165) | 22.01.03추천 3
-
독붕이들아 도와줘 [19][일반] 익명(39.7) | 22.01.03추천 0
-
방학이 도래했다 [3][일반] 익명(211.62) | 22.01.03추천 3
-
이북리더기 케이스 추천해죠 [3][질문/답변] hj.(bibian203) | 22.01.03추천 0
-
우리나라 현대 정치, 권력구조 다루는 책 추천좀 [4][질문/답변] 익명(1.213) | 22.01.03추천 0
-
편집자 대체 누구냐 [4][일반] 프란츠(book02) | 22.01.03추천 0
-
경험의 깊이와 책의 이해는 비례하는 것 같음 [3][일반] 익명(redpop) | 22.01.03추천 1
-
배려 있게 대해줄 필요 없다 [31][일반] 익명(211.36) | 22.01.03추천 2
걔 완전 김,치녀라니까
여자니까~
원래 그러라고 있는 소설 아님? 키티랑 레빈 커플과는 대척점으로
그래도 한커플은 정상적이네
어질어질해
나 롤리타도 반절 읽고 안읽는 중인데 안나가 롤리타 보단 약한건 맞는데 그래도 좀 역함
왜 역함?
걍 내가 이런거 역하게 생각하나봄 솔직히 유부녀가 저러는건 좀...
어디까지 읽어봤는지는 몰라도 다리야 알렉산드로브나랑 안나를 대조해가면서 읽어보셈
흠... ㅇㅋ 1장 후반까지 느낌만 적은거니 생각이 다를수도 있기야 할듯
안나만 그래? 레빈은? 블론스키는? 오블론스키는? ㅋ ㅏ레닌은? ㅋㅋㅋㅋ 안나 너무 미워하지마
1장 기준 레빈은 걍 좀 모자란얘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