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한테 인정받는 명작이라고 그 명작에 나 자신을 맞춰서 억지로 노력해서 좋은점을 찾을려고 하고 못찾는 사람을 알못으로 취급하는건 병신임

특히 헬조센은 이게 너무 심함. 왜 자신의 행복 기준을 남의 평가에 맡기는지? 남한테 인정 못받으면 죽을만큼 불행해지는 사람이 진정한 자기 자신의 행복을 찾을 수 있을까?

허영심의 노예가 되기 위해 책을 읽지 말았으면 좋겠음. 명작이라고 남에게 강요하지 말고 남이 좋아하는 작품이나 장르가 세간의 평가가 안좋다고 깎아내리지 말고

만약에 정말로 존재 가치가 없는 작품이나 장르라면 이미 시장에서 자연 도태돼서 사라졌을거임.  누군가에게는 의미있는 작품이니까 아직도 회자되고 살아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