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기쁘든 슬프든 화나든 그냥 감정이구나 싶음 어릴때는 공부나 독서 같은 게 일이라 생각되서 무조건 피할려고 했는데 요즘 철들었는지 아예 못할 짓은 또 아니더라 근데 원래 성격이 게을러서 철들어도 잘 안함 써보고 싶은 글이 있는데 게을러서 진전도 안되고 중학교 내신 나왔는데 맘에 안들더라 그냥 삶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고 싶다 삶에는 항상 갈등이 있다 느껴서 거기서 오는 희로애락에 대해 알고싶음 - dc official App
무라카미 하루키의 '노르웨이의 숲'을 추천합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