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용:
제37회 〈김수영 문학상〉 수상 시집 『캣콜링』이 민음의 시 253번으로 출간되었다.(심사위원 김행숙, 정한아, 조재룡) 2014년 《현대시》로 등단한 이소호 시인은 첫 번째 시집 『캣콜링』을 통해 가장 새로운 ‘고백의 왕’을 선보인다. 2018년에 탄생한 ‘고백의 왕’은 성폭력의 유구한 전통과 끔찍한 일상성을 폭로한다. 『캣콜링』을 통해 세상에 나온 시적 화자 “경진”은 지극히 사적인 영역까지 낱낱이 펼쳐 보이며 가부장제와 폭력적인 일상에 거친 조롱을 뱉어 낸다.




82년생 김지영 나오고 계속 레파토리 돌고도는 것 같은데 지겹지도 않나? 개인적으로 편집자랑 번역원 쪽 진출에 뜻 있었는데 발전없고 낡은 여성주의나 주구장창 반복하는 이 바닥을 보면 국문학에 마음 붙일래도 붙일 수가 없다. 민음사 페북 피드보다가 역시나 싶은 수상작보니까 짜증 확 올라오네. 미래가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