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빌립
며칠 됐는데 이제야 올리네
에브리맨
-필립 로스 좀 다시 읽으려고
인간은 왜 잔인해지는가
-흥미로워 보여서. 근데 중반부 가니 그냥 그랬음
요즘 애들
-최고 학력을 쌓고 제일 많이 일하지만 가장 적게 버는 세대라는 부제에서 알 수 있듯 요즘 청년들의 삶을 그린거. 흥미로워 보여서 빌렸는데 가벼울 줄 알았더니 몇 장 펼쳐보니 생각보다 탄탄해보임.
나의 무섭고 애처로운 환자들
-치료감호소 정신과 의사가 쓴 정신질환 범죄 얘기. 딱봐도 재밌어 보여서 빌렸고, 실제로도 그렇게 읽었음.
할렘 셔플
-그냥 신착 도서 찾아보다 줄거리 잼나보이길래
여담으로 오늘 티탄 보고 서점 다녀왔음.
내가 좋아하는 사강 소설들 있길래 봤는데 요즘은 책 왜케 예쁘냐
본목적은 몇 년 동안 미뤄둔 운전면허 하도 불편해서 따려고 그거 문제집이나 사러간 거였는데 저거나 사 올뻔
우다영 소설도 보고나왔는데 재밌어 보이더라. 읽어봐야지.
올해 임인년이던데 마침 어제 동물원 가서 본 호랑이 사진이나 올려본다
새해 잘 보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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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여친임?
메이비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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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루 - dc App
오 저거 할렘 셔플 읽고 후기점
해피뉴이어 - dc App
영알못 인데 티탄 재밌음?
추천하기가 좀 조심스럽긴 함 보면서 크로넨버그 생각나더라 - dc App
크로넨버그라면 그 파편들이랑 더 플라이 감독 말하는 거임?
계속 물어봐서 미안
ㅇㅇ 난 괜찮았음 - dc App
할렘 셔틀은 할렘가에서 흑인 갱단의 빵셔틀하는 내용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