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google.com/amp/s/m.mk.co.kr/news/culture/view-amp/2022/01/4933/
강화길의 '복도', 백수린의 '아주 환한 날들', 서이제의 '벽과 선을 넘는 플로우', 염승숙의 '믿음의 도약', 이장욱의 '잠수종과 독', 최은미의 '고별'
이 뽑혔다고 하네요.
강화길의 '복도', 백수린의 '아주 환한 날들', 서이제의 '벽과 선을 넘는 플로우', 염승숙의 '믿음의 도약', 이장욱의 '잠수종과 독', 최은미의 '고별'
이 뽑혔다고 하네요.
이장욱 또 너야?
손보미 늘 문학상 우수에만 그친 경우 많았던 것 같은데 잘됐네 ㅊㅊ 글고 서이제 제목력 뭐임
페미소설임??
드디어...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