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자살 혹은 죽음도 그저 선택이라고.
찬양까진 오바지만. 그런 고전 같은게 있어?

천재아니면 뒤지는게 좋다는 말한마디에
집착해서 산 천재도 있는데

자살을 승화시킨 천재 없어??
죽음이나 자살에 관한 극기를 분석했던 작가가 궁금하다.

반출생주의보다 더 근본적인 문제 같은데.
너무 주제가 어두워서 빛을 못 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