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밍웨이나 김훈 소설은 제외야. 이미 몇 권 읽었어. ㅜㅜ
짧고.. 딱딱하고. 날카로운? 뭐라 표현해야할지 모르겠는데 그런 문체를 닮고 싶어,
그런 책 없나? 아님 아예 딱딱하고 짧은데 은근 웃픈 글쓰기의 대가 글도 좋아.
술술 읽히는,,, 추천 바라. 오늘 저녁에 서점 가서 추천해준 것 모두 둘러볼게.
헤밍웨이나 김훈 소설은 제외야. 이미 몇 권 읽었어. ㅜㅜ
짧고.. 딱딱하고. 날카로운? 뭐라 표현해야할지 모르겠는데 그런 문체를 닮고 싶어,
그런 책 없나? 아님 아예 딱딱하고 짧은데 은근 웃픈 글쓰기의 대가 글도 좋아.
술술 읽히는,,, 추천 바라. 오늘 저녁에 서점 가서 추천해준 것 모두 둘러볼게.
조갑제
헤밍웨이면 충분하지 않나? 그래도 글을 못쓰겠다면 그건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네 경험이나 지식의 문제일 것 같은데.
김영하 읽어봐. 상당히 시니컬하다고 느꼈음. 술술 잘 읽히기도 함.
최근 나온 데이비드 포스터 월러스 에세이집 추천합니다. 힙스터스러운 시니컬함이 글 전체에서 묻어납니다
피천득 인연
장강명 기자 출신이라 잘 읽히고 문장 말끔
음... 잭런던 체호프 제임스설터
다들 고마워 다 읽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