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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독회 분량 : 1부 5장 현명한 뱀까지



느낀 점 : 읽는 내내 숨 막힐듯한 긴장감을 느꼈다. 혹자는 의아해할 것이다.

악령 상권에 대체 어디서 그런 긴장감이 있다는 것인가??


나는 당당히 주장한다.


진짜 미친 사람들은 중얼중얼 거리다가 임계점에 도달하면 갑자기 일반인들은 상상도 못할 미친 짓을 딱 한번 제대로 저지르고 다시 평온해지는 법이다.


악령 상권에 걸친 다양한 인물의 광기가 임계점에 올라가면서


임계점의 뚜껑을 달깍거리는 소리가 생생히 들려왔다.


아아- 곱게 미친 사람들은 정말이지 아름답다!



최애캐 : 끼릴로프


이유 : 모든 캐릭터 중에서도 가장 얌전하고 단단히 미친 새끼임. 상권까지만 봐서는 얘가 제일 미친놈임





다음 독회 일정 : 1월 13일 00시 00분


다음 독회 분량 : 2부 10장 (열린책들 기준 중권까지)



느낀점, 최애캐, 그 이유 만 간단히 적어주면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