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문장을 비평하진 못하고

문장 저변에 깔린 정서를 가늠할 수 있다뿐이지만은

어쨌든 오늘도 한권독파하고

이 책이라는 이름의 술통을 내 창고 한쪽에 고이 모셔두고

비틀비틀 올라오느구나

다음은 어느 멋진 술통이 나를 기다릴까!

양놈인가 동양놈인가!

전문적인 비평은 못하지만 문장을 음미하면서 랭크는 대략적으로

매길수있다이말이야

A는" B보다는 나은데 C정도"의 체급은 아니다 식으로. .

히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