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권만 볼거면 미묘한 번역차이 잘 못느낄 독알못인데
또 번역추천 듣고 나면 서로 다른 세문전집 출판사 사게되고
그렇다고 냉큼 많이모은 출판사 말고 다른 출판사 집기에는 왠지 꺼려지고 ㅋㅋ
예를들어 가끔 좋은 평 받는 펭귄번역이나 이런 경우 ㅇㅇ...
그리고 난 갠적으로 열린이 전부 평타이상은 해주는거같아서 좋아하는데 책도 양장에 가볍고 복원력 좋고 다 좋은데
양장표지 색 좀 차분한 진중한 색 써줬으면 좋겠고...겉표지 책등 위에 W는 도대체 정체가 뭔지... "세계"문학전집이라 세계의 world인가 하는데 파란색 노란색 기준도 모르겠고
참 그 두개만 고쳐주면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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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한 곳으로 통일해서 사면 전집 산 졸부 느낌이라 싫음
나도 통일은 아니긴 해 ㅋㅋ 전집가득있으면 또 그렇긴하네 - dc App
파면 팔수록 저작권 꽉 쥔 소설들이 다 파편화되있어서 결국 이름난 출판사 책 다 모으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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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늠사 최대한 피하는중 ㅎㅎ - dc App
경박한 표지글씨체, 파란색 노란색 커버 정말 짜증. 민음은 싫고 을유의 라인업이 열린을 따라잡는 그날이 오길 기다린다.
을유도 묘하게 폭탄비스무리한게 간혹 있더라 을유 책 하드웨어는 좋지 번역좋은것도 있지만 - dc App
난 을유 문동이 젤 ㄱㅊ더라 열린은 겉표지 씌워도 옅보이는 샛노란 속표지가 꼴보기 싫어
그러고보니 난 문동이 한권도 없네...을유가 참 책 튼튼하고 예뻐 유사폭탄몇개 빼면 번역도 괜찮고! - dc App
을유 표지 벗기면 질감 ㅆㅅㅌㅊ - dc App
사서 모으는건 을유꺼 모으고 싶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