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년 쯤부터 해서 윤동주 등 시 열풍이 잠깐 불었잖아


진열대에도 시가 제법 깔려 있던데 이제는 시 좀 읽으려나...?


물론 하상욱씨나 인스타 감성 글귀 모아놓은 거 제외한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