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스 새끼는 착상 떠오르는거 일부러 뒤틀어서 써서 엿먹이고
프루스트는 착상 떠오르는거 주절주절 다써서 수다스럽고
그걸 또 참신하다니  새로운 예술  혁신의 전망이니
과대포장 하는 놈들도 잘못이지
목적은 일부러 간결함 떨어뜨려서 의미전달을 교란시키는데 있다
상식적으로 간결하지 않은 글이 좋은글은 아니지
옛날에 18세기 트리스텀으로 하던거
하나의 마케팅전략으로 포장된거 같아
주가조작 처럼 조작하면 이익보는 놈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