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에 호소하는 글이 아닌, 논리적 추론에 의해 주제를 도출해내는 글이 강자를 대상으로 한다.
문학에서의 주제는 '예술' 이라는 이름 하에 그 주제가 논리적으로 문제가 없는지, 그것이 맞는 것인지를 감추는, 논리에 의한 반박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방식이다.

참고로 시비거는 게 아닌 관점을 제시하는 거

책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