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랐는데 이미 예전에도 장편소설을 써낸 적이 있나봄. 매일 운동할 때 두시간씩 옥스포드나 예일대 소설 강좌를 듣는다고 하네
연예인이 쓴 소설로 취급받는 것에 대한 고민도 있으신걸 보니 나름대로 소설을 진지하게 대하시나 봄
솔직히 소설의 퀄리티는 기대되지 않지만...... 나이가 들어서도 저렇게 지적 탐구를 하고 발전하려는게 멋있어서 가져와봄
일단 소설가 중에 와꾸로는 원탑이시네ㅎㅎ
몰랐는데 이미 예전에도 장편소설을 써낸 적이 있나봄. 매일 운동할 때 두시간씩 옥스포드나 예일대 소설 강좌를 듣는다고 하네
연예인이 쓴 소설로 취급받는 것에 대한 고민도 있으신걸 보니 나름대로 소설을 진지하게 대하시나 봄
솔직히 소설의 퀄리티는 기대되지 않지만...... 나이가 들어서도 저렇게 지적 탐구를 하고 발전하려는게 멋있어서 가져와봄
일단 소설가 중에 와꾸로는 원탑이시네ㅎㅎ
멋지다
힙스터병 걸린 연예인들 보단 훨씬 멋지시네 - dc App
정치적 사상만 많이 안넣으면 좋을듯 - dc App
그거야 뭐 자기 세계관이고 자기 선택일테니ㅋㅋ 읽어볼 일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멋있긴 하더라
어떤 장르일지 궁금
첫 소설은 위안부 관련하여 아이들에게 알려주기 위해 썼다고 하고 이번 소설은 인어와 독도에서 사라진 강치를 엮어서 쓴다는데 사실 소설을 원래 읽던 사람한테는 별로 어필될만한 요소는 없는 듯. 그래도 열심히 쓰는거 같음
무슨 탈북자 소재로도 쓰지 않았었나? 부럽긴 함. 진지하긴 하지만 그게 밥줄은 아닌 상황이니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