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냥 생활하다보니까 어느 한 순간에만 느껴지는 생각들이 아니라, 계속 떠오르고 지속적으로 드는 생각들이 있는데 혹시나 그 생각들과 관련된 주제를 가진 책을 읽어보면 어떨까 해서 글 씁니다
1.사람의 성격. 특히나 나는 착한 사람인가 나쁜사람인가?
다른 사람들이랑 지내다보면 가끔 내가 착한가 나쁜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마냥 친절하게 행동하기엔 사람들이 저를 업신여기는게 아닐까 해서, 정말 밑도끝도 없이 냉소적으로 말하는 경우가 종종있는데, 이런 부분이 저를 고민하게 만듭니다
2.외로움과 사교적인사람들
저는 대인관계를 두루가지기 보다는, 맘 맞는 사람 몇명들과만 관계를 유지하는편인데, 마음 한켠에는 다른 사람들과 친해지고 어색한 벽을 깬 사람들을 부러워합니다. 하지만 남들과 막상 관계를 맺기 시작하면, 그런 내심을 제쳐두고 어색해하고 대화에 많은 에너지를 쓰기 싫어합니다.
그래서 다시 도망치고 어색함이 생기게 되는 부분이구요.
굉장히 모순적인 행동이라 많이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혹시 이런 2가지 주제와 관련해서 읽어 볼만한 책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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