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적으로 뛰어나다고 그러던 것 같은데그게 철학적으로 ㄹㅇ 의미가 있는거야?잘 모르긴 하지만, 약간 천재들이 삽질해놓은거 보고 삽질을 아주 잘해놨다고 하는 느낌인데..땅파서 캐내려한게 아니라 삽질할때 쓴 도구가 의미있는건가
기독교철학이 신학이나 중세철학이라면 서양사상에서 중요하긴함
나도 따로 봐야할 지 아니면 플라톤의 DLC정도로 여기고 넘어가면 될 지 고민중
종교 철학은 또다른 분야라. 종교의 영역에서 놀아야 하는 거임. 근데 무신론도 논하는 거 보면 딱히 신의 존재를 인정하는 게 필수 전제조건은 아닌 거 같아서 흥미롭긴 함. 난 신이 있든 없든 아무 상관 없다는 주의긴 하지만
무시해도 됨
헛소리임
신의 말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하는 문제 때문에 언어철학적, 존재론적 아이디어가 많이 나왔음. 오컴의 면도날이나 데레/데딕토 양상이라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