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수학자들은 모순에 대해서 그렇게 생각하는 편이 아니고그렇다고 타인의 마음에 대해서는 헤겔 정도 들어서 어느정도 파악한거고이걸 그냥 연결만 한 게 나는 별로였음소설에 나온 이 생각 그 자체보다, 이 생각 그 뒤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가 훨씬 더 재미있는 내용일 거 같아
테드 창은 전공 지식을 대중 기호에 맞게 잘 윤색하는 작가라 봄. 진짜 이론을 쌉진지로 접근하는 소설 읽을 거면 핀천 소설 읽어야지. - dc App
조르주 페렉이 진짜 대단한 거구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