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온 양장벽돌 싱싱하게 오자마자 폈는데
쩍! 소리나더니 쪼개짐;; ㅅㅂ.. 제본 갈라졋다 양장인데...
많이 추워서 그런가?? 추우면 원래 그래?
택배 오자마자 뜯었더니 얼음덩이 처럼 차갑긴 했는데
녹엿어야 하나
1000 페이지 넘는 벽돌인데 ㅜ
새로 온 양장벽돌 싱싱하게 오자마자 폈는데
쩍! 소리나더니 쪼개짐;; ㅅㅂ.. 제본 갈라졋다 양장인데...
많이 추워서 그런가?? 추우면 원래 그래?
택배 오자마자 뜯었더니 얼음덩이 처럼 차갑긴 했는데
녹엿어야 하나
1000 페이지 넘는 벽돌인데 ㅜ
쩌-억. 겨울이었다.
ㅋㅋ
ㅋㅋㅋ
ㄷㄷ;
나에게 있어서 독서는 '살인'이다...
반으로 갈라져서 죽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