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헬레나가 너무 불쌍했음... 그리고 마지막에 야로슬라프와 루드비크가 같이 연주하는 부분은 어휘력이 딸려서 정확한 감정은 설명 못하겠는데 너무 소름돋았음.... 책이라곤 노르웨이의 숲 말곤 읽어본적이 없는데 농담은 진짜 명작이라는 생각이 들었음!
그런건 스포 붙여라
머리말 감상이라 안붙여도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