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다른데서 2주만에 책 받을 수 있대서 12월 15일에 샀는데 아직 안옴…. 책 안 왔다고 메일 보내니까 연말연시엔 원래 늦는 거니까 일주일 더 기다려보고 안 오면 또 연락하라는 소리나 함. 그럴거면 당당하게 예상도착날짜를 박아놓지나 말든가 ㅋㅋ
더늦기도 하는구나..언제오냐 진짜ㅜ
서점에 메일 보내서 송장번호 달라고 해서 추적해보면 안됨? 가끔 책이 중간에 유실되기도 해서 너무 안 오면 서점에 메일 보내는 게 좋음. 송장 번호 요구하고 배송추적 부탁하는 식으로 귀찮게 하면 자기들이 알아서 뭔가 조치 취해줄 거임
좀더 기다려보고 안오면 그래야할듯
원서는 진짜 늦게오긴하더라. 나는 그냥 신경을 꺼버렸어. 언젠가 몰래온 손님처럼 깜짝 놀라지 않을까? 그냥 이렁 생각하면서
당장 일본 EMS 시킨 것도 2주 걸리던데 미국이면... 요즘같은 시기에 바로 받으려면 페덱스가 답인듯
난 다른데서 2주만에 책 받을 수 있대서 12월 15일에 샀는데 아직 안옴…. 책 안 왔다고 메일 보내니까 연말연시엔 원래 늦는 거니까 일주일 더 기다려보고 안 오면 또 연락하라는 소리나 함. 그럴거면 당당하게 예상도착날짜를 박아놓지나 말든가 ㅋㅋ
더늦기도 하는구나..언제오냐 진짜ㅜ
서점에 메일 보내서 송장번호 달라고 해서 추적해보면 안됨? 가끔 책이 중간에 유실되기도 해서 너무 안 오면 서점에 메일 보내는 게 좋음. 송장 번호 요구하고 배송추적 부탁하는 식으로 귀찮게 하면 자기들이 알아서 뭔가 조치 취해줄 거임
좀더 기다려보고 안오면 그래야할듯
원서는 진짜 늦게오긴하더라. 나는 그냥 신경을 꺼버렸어. 언젠가 몰래온 손님처럼 깜짝 놀라지 않을까? 그냥 이렁 생각하면서
당장 일본 EMS 시킨 것도 2주 걸리던데 미국이면... 요즘같은 시기에 바로 받으려면 페덱스가 답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