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번역이 젤 좋음?
열린 책들이 제일 예뻐보이긴 한데
거기 번역 별로야 뭔가 분위기를 못살림 근데 다른데 번역도 다 이런저런 문제 지적되긴 함
민음사로 읽었는데 판형이 너무 맘에 안들어서.. 그럼 어디로 사야지
번역가들은 근데 열린을 최고로 꼽긴 함 가장 정확한 번역이라고 해야되나..
그냥 서점에서 초반부분 읽어보고 결정해
열린버전은 분위기가 너무 가벼움?
펭귄좋던데 - dc App
펭귄이 베스트?
젊은사람이라 부드럽게 잘 읽혀. 나도 다른건 거의 민음보는데 안나만 펭귄이야 - dc App
열린보다 펭귄이 더 낫구나..
안나 번역 질문은 자주 올라오는 글이라 검색해보면 정보 많음 갤에 대답해주는 사람들이 다를 때가 있으니까 이전 안카 번역 글들도 한번 검색해보고 참고해
저어는 문동 리커버로 읽었음
열린 추천함. 가격도 합리적이고 번역도 좋음. 펭귄은 안읽어 봤지만 펭귄으로 안카 끝까지 다 읽었다는 사람들을 봐서 괜찮은듯
열린, 창비 추천
거기 번역 별로야 뭔가 분위기를 못살림 근데 다른데 번역도 다 이런저런 문제 지적되긴 함
민음사로 읽었는데 판형이 너무 맘에 안들어서.. 그럼 어디로 사야지
번역가들은 근데 열린을 최고로 꼽긴 함 가장 정확한 번역이라고 해야되나..
그냥 서점에서 초반부분 읽어보고 결정해
열린버전은 분위기가 너무 가벼움?
펭귄좋던데 - dc App
펭귄이 베스트?
젊은사람이라 부드럽게 잘 읽혀. 나도 다른건 거의 민음보는데 안나만 펭귄이야 - dc App
열린보다 펭귄이 더 낫구나..
안나 번역 질문은 자주 올라오는 글이라 검색해보면 정보 많음 갤에 대답해주는 사람들이 다를 때가 있으니까 이전 안카 번역 글들도 한번 검색해보고 참고해
저어는 문동 리커버로 읽었음
열린 추천함. 가격도 합리적이고 번역도 좋음. 펭귄은 안읽어 봤지만 펭귄으로 안카 끝까지 다 읽었다는 사람들을 봐서 괜찮은듯
열린, 창비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