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음사가 아무리 원문 번역에 충실했다지만 읽기 버거운데
문학사상계는 괜찮?
인싸들은 다 그걸로 추천해주던데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근데 비추임?
근데 또 백년의 고독은 영역본을 마르케스가 극찬한걸로 알고 있는데...
그냥 중역이냐 완역이냐의 차이일 걸?
둘다 완역인데 중역이냐 원전번역이냐 차이라는 말이지??
ㅇㅇ 위에서도 말했듯이 가독성과 정확성의 차이임ㅋㅋ 취향껏 선택하면 됨
그럼 가독성 좋은 걸로 먼저 완독하고 민음사로 재독하면 괜찮겠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근데 비추임?
근데 또 백년의 고독은 영역본을 마르케스가 극찬한걸로 알고 있는데...
그냥 중역이냐 완역이냐의 차이일 걸?
둘다 완역인데 중역이냐 원전번역이냐 차이라는 말이지??
ㅇㅇ 위에서도 말했듯이 가독성과 정확성의 차이임ㅋㅋ 취향껏 선택하면 됨
그럼 가독성 좋은 걸로 먼저 완독하고 민음사로 재독하면 괜찮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