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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중학교 3학년때 같은 반이었던 여자애 상상을 하면서 딸을 쳤음.
오늘은 오전에만 세번 쳤고 오후에는 낮잠 자고 나니까 머리가 멍한 기분이 들어서 그런지 자지도 잘 안서서 걍 한번 치고 말았음.
중학교 3학년 정도면 신체는 발육이 어느정도 끝나서 성인에 가까운데 얼굴은 앳되보였는데 그게 엄청 꼴렸음
무슨 색 브라를 차고 있었을까를 상상하면서 그 브라속에서 출렁거렸을 가슴을 떠올리면서 존나 폭딸쳤음.
정신 차리고 나니까 내 얼굴에까지 정액이 다 튀었는데 그 냄새가 너무 역해서 자지가 팍 죽더라
이 게시글이 씨발련들아 책 얘기 같냐 아니면 개지랄 잡소리 같냐????
씨발 책 얘기를 써 그냥 제발 책 얘기를 써
솔직히 말할까?? 필립 로스 포트노이 불평 보면 저런 내용은 나와 나온다고
근데 씨발 저걸 책 얘기라고 쓰는 병신은 없어 왜 일까??
저걸 책 얘기라고 쓰는 애들은 병신이니까야 씨발
책 얘기라고 명백히 확실한 걸 그냥 써 넣어 그럼 그냥 책 얘기 있는 거 맞으니까 내비둔다고
'독서'갤이니까 '독서'한 이야기를 안적고 책 내용 그대로 적는 병신이 있다고?? 오메...
메타 독후감입니다.
근데 본문 아래의 토로하는 부분은 상당히 필립 로스스럽네요...쁘띠 로스 독후감 인정합니다
히스테릭한 부분에 힘을 좀 더 실어서 써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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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보고 포트노이의 불평 읽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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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션을 기반으로한 메타 독후감입니다.
ㅡㅅㅡa;; - dc App
독갤 완장ㄷㄷ
이게 독갤 완장의 품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