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공자왈 맹자왈만 읽다가 젊은작가선 9월호 읽었는데
첫 단편부터 완전 ㄷㄷㄷㄷㄷㄷㄷㄷ 꿀잼이었음
이게 소설 읽는 맛이구나..
맞아 나도 소설의 재미 몰랐는데 슬슬 알게 되고 있지
맞아 나도 소설의 재미 몰랐는데 슬슬 알게 되고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