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검색 중에 자기계발하겠다는 글이 있길래
호기심가져서 들어가봤더니
자기가 한 달에 한 번씩 책을 읽겠다고 하네.
근데 지금 읽고 있는 책이 아파야 청춘이다 작가 꺼길래
경악해서 루이제 린저의 삶의 한가운데 읽으라고
댓글달았음.
그러더니 추천해줘서 고맙다고 답변달더라.
오랜만에 독붕이로써 뿌듯한 일 한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