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검색 중에 자기계발하겠다는 글이 있길래
호기심가져서 들어가봤더니
자기가 한 달에 한 번씩 책을 읽겠다고 하네.
근데 지금 읽고 있는 책이 아파야 청춘이다 작가 꺼길래
경악해서 루이제 린저의 삶의 한가운데 읽으라고
댓글달았음.
그러더니 추천해줘서 고맙다고 답변달더라.
오랜만에 독붕이로써 뿌듯한 일 한 거 같음.
호기심가져서 들어가봤더니
자기가 한 달에 한 번씩 책을 읽겠다고 하네.
근데 지금 읽고 있는 책이 아파야 청춘이다 작가 꺼길래
경악해서 루이제 린저의 삶의 한가운데 읽으라고
댓글달았음.
그러더니 추천해줘서 고맙다고 답변달더라.
오랜만에 독붕이로써 뿌듯한 일 한 거 같음.
ㅋㅋ 이제 그러고 아프니까 청춘이다랑 같이 살듯
김난도 작가 책에서는 배울 게 없다는 건가? 랄프 월도 에머슨은 모든이에게서 배운다고 했는데. 지적 우월감. 선민의식 내려놓길~
김난도 교수님으로 정정
욕 많이 먹는 사람인데 배울게 뭐가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