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패러다임을 깨부수고
나쁜 것이라고 배웠던 것이 사실은 좋은 것이라고
이론의 역전을 시킨 점이라고 생각함
부나 명예같은 세속적 가치는 나쁜거야라고
동양이든 서양이든 끊임없이 세뇌시킴
근데 현실은 부나 명예를 쫓고 그렇게 높게
올라간 사람을 우러러 봄
나는 예전부터 성경이든 철학이든
다 기득권을 옹호하기 위한 이론이라고 보이더라
그정도에 만족하고 살아, 부나 명예는 중요하지 않아
이걸 니체가 부나 명예를 쫓던 소피스트가 인류를 건강하게 하고
소크라테스와 플라톤이 기득권에 빌붙고 인류를 나약하게 하는 인물로
묘사되는 점이 신선하더라
나쁜 것이라고 배웠던 것이 사실은 좋은 것이라고
이론의 역전을 시킨 점이라고 생각함
부나 명예같은 세속적 가치는 나쁜거야라고
동양이든 서양이든 끊임없이 세뇌시킴
근데 현실은 부나 명예를 쫓고 그렇게 높게
올라간 사람을 우러러 봄
나는 예전부터 성경이든 철학이든
다 기득권을 옹호하기 위한 이론이라고 보이더라
그정도에 만족하고 살아, 부나 명예는 중요하지 않아
이걸 니체가 부나 명예를 쫓던 소피스트가 인류를 건강하게 하고
소크라테스와 플라톤이 기득권에 빌붙고 인류를 나약하게 하는 인물로
묘사되는 점이 신선하더라
난 니체말고 나체 좋아함
니체는 부와 명예를 쫒는게 위버멘쉬(초인)라고 한 적이 없음. 니체의 핵심 개념인 '힘에의 의지'를 통속적으로 잘못 이해한 대표적인 케이스네.
니체의 힘의 개념을 이런 식으로 잘못 이해하니까 니체가 나치를 정당화한다, 니체의 초인은 사회에서 성공한 권력자와 동일하다 등등의 개소리가 나오는거임.
그럼 어떻게 이해해야 올바른 이해임?
부와 명예를 쫓던 소피스트를 니체가 위버멘쉬라고 했지 부와 명예를 쫓는 사람을 위버멘쉬라고 나는 한 적이 없는데? 니체와 소피스트: 우리에게 필요한 논리를 읽어보기 바람. 니가 보고싶고 해석하고 싶은 방향으로 풀어내니 이런 개소리가 나오는 거임
그리고 초인이 사회에서 성공한 권력자와 동일한지 아닌지는 의견이 분분한데 님이 뭔데 아니라고 하는 거임? 괜히 권력에의 의지니 하며 빨린줄 아나
님이 아니라고 하는 것 자체도 어느 한쪽 의견에 세뇌 당했을 수도 있는거다 왜 권력을 추구하고 돈을 추구하는게 초인이 아닌지 설득시켜봐 나를
너 니체 책 읽어본 적 없지?
반박은 못하겠는데 까고는 싶고 그래서 결국 한다는 소리가 "너 니체 책 읽어 본 적 없지?"풉
워메 화 많이났노 ㅋ
글쓴이 같은 부류 특) 니체가 학계에서 어떻게 전유되고 재해석되고 평가되는지 관심 1도 없고 알고 있지도 않은데 어줍짢은 니체 개론서 몇권읽고 자기의 니체 해석이 정론인줄 알음. 근디 그 해석은 이미 학계에서 조리돌림 당하고 폐기된지 오래임. 자기만 모름.
그리고 권력에의 의지 아니고 힘에의 의지다 모질아. '권력에의 의지'라는 번역어가 문제 많아서 비판 ㅈㄴ 당하고 폐기된지가 언젠데 아직도 쳐쓰고 있노 ㅠ
니체가 말하는 위버멘쉬는 될수없음 자신이 생각한 위버멘쉬가 되었다고 하는 순간 마지막인간이 되어버림 인간은 끊임없이 몰락과 창조를 할수밖에 없음
그런 식으로 따지면 세상에 위버멘쉬는 존재할 수조차 없는데?
지향점으로는 존재하지 하나로 정체된 존재는 아님 차라투스트라를 가까이 할수록 멀어지고 차라투스트라를 멀리한다면 차라투스트라는 다가온다고 니체는 이야기함
위버멘쉬가 종착지로 존재할 수 없다는걸 질문한다고? 더 읽고와라....
너는 위버멘쉬가 뭐라고 생각해?
초인 1단계가 낙타야. 낙타가 뭔 뜻인지 이런 단어도 처음 듣지?
사람들이 니체를 좋아한다고? 그래 "좋아"하기만 하지..
병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