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깨끗하게 잘 되어있더라.
보통 중고서점은 정리가 개판이라 주인장한테 묻지 않고는 책을 찾는게 불가능한데
여기는 검색도 되고 정리도 주제별로 잘 되어있어서 엄청 좋음.
그리고 거의 새 책인데 중고값이 파는 책들도 있고.
그리고 좀 웃기지만 아이돌 앨범들 3~4만원 하는거 사실상 새건데 만원 대 파는 거 좋더라 ㅋㅋㅋ
좋아하지도 않는 구구단이나 마마무 앨범 살까 진지하게 고민 좀 했음.
그런 거 모으는 애들은(나도 그렇지만..) 사실상 비닐 뜯고 한 번 애들 사진 보고 보관만 하기 때문에 새거랑 똑같단 말야 ㅋㅋ
여튼 책 말고 앨범 dvd같은 것도 팔아서 꽤 좋더라. 그리고 자기가 가지고 있는 책들도 팔 수도 있음. ㅎ
와 개 부럽다.. 나도 근처에 생겼으면 좋겠다
오 추카해 집근처에 잇어도 난 생각보단 자주 가게 되는거 같진 않음 ㅎㅎ
나는 근처에 예스24 중고서점이 있어서 자주 가는데 중고서점도 좋아. 동네 근처 알라딘에서 책 많이 읽어~
하 진짜 넘나부럽다
요즘 음반이 3-4만원씩 하냐? 한국이나 미국팝은 음원 다 있으니 CD 안 사봐서 몰랐다 =_=
ㄴ ㅋㅋ 요즘 아이돌 앨범들은 옛날처럼 CD케이스에 음악CD만 있는게 아니라 거의 책자수준의 두꺼운 걸 내서 거기에 멤버들 사진 여러장 찍어서 사진앨범을 만들어서 발매해서 그럼. 사실상 애들 사진 몇십장 넣어주고 그걸 빌미로 돈을 2~3배 받는거임 ㅋㅋㅋㅋ 근데 팬들은 그걸 좋아하기도 해서 뭐..
부럽네요. 저희 동네에도 생겼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