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번역의 <조르바>는 30 여년 전에 나온 것입니다. 당시 고려원 편집부에서 근무하던 이윤기 선생은 카잔차키스 선집을 기획했고, 카잔차키스의 주요작품들이 이윤기 + 안정효 투 톱의 영어 중역본으로나마 일단 한국에 소개될 수 있었죠. 열린책들에서 나온 카잔차키스 작품 시리즈는 고려원에서 나왔던 선집 중심으로 다시 재출간하면서, 일부 빠진 작품을 새로 추가로 번역해 출간하였죠. <조르바> 뿐만이 아니라 모든 작품이 다시 재번역될 필요가 있습니다. 시간이 흐르면 진행될 수 있겠죠.
역자분이 전공자다.
엊그제 열린책들거로 샀는데 ㅜㅜ - dc App
이건 좀 읽을만 할까? 예전에 읽었던거 떠올려보면 이해 안가는 문장들 엄청 많았는데
헐 열린책들은 직역 아니었나 보네
이윤기 번역은 영문본과 비교하면 오역이 많아
이윤기는 영어 번역가임
허 예전에 열린책들껄로 읽었었는데 다시 읽어봐야겠네
이윤기 번역의 <조르바>는 30 여년 전에 나온 것입니다. 당시 고려원 편집부에서 근무하던 이윤기 선생은 카잔차키스 선집을 기획했고, 카잔차키스의 주요작품들이 이윤기 + 안정효 투 톱의 영어 중역본으로나마 일단 한국에 소개될 수 있었죠. 열린책들에서 나온 카잔차키스 작품 시리즈는 고려원에서 나왔던 선집 중심으로 다시 재출간하면서, 일부 빠진 작품을 새로 추가로 번역해 출간하였죠. <조르바> 뿐만이 아니라 모든 작품이 다시 재번역될 필요가 있습니다. 시간이 흐르면 진행될 수 있겠죠.
와 이번기회에 다시 읽어봐야겠다
gksrud// 저는 이윤기선생님 번역본 감명깊게 읽었어요 매번 이런썰좀 자주풀어주세요 - dc App
오우야 - dc App
나름 괜찮게 읽었는데 읽는데 오래걸려서 또 읽긴 힘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