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서도 인기 많을걸.. 한국에서 인기많으면 자동반사로 후려치기가 튀어나오는 애들이 부쩍 많아져서 보이는 착시현상일뿐
익명(211.200)2022-01-05 19:04
2021 노문상 수상작가도 이미 잊힌 판에 70년 전 노문상 작가가 여전히 회자된다는 것 자체가 대단한 거임.
익명(wwcinwc)2022-01-05 19:04
압둘 라작 구르나가 좆으로 보이냐?
익명(220.86)2022-01-05 19:14
답글
일해라 핫산
익명(211.200)2022-01-05 19:15
테어도어 폰타네라는 독일작가가 문학사에서 헤세보다 더 대단한데 한국에서는 존재 자체를 모르지 헤세가 딱히 문학사조에 포함되는 작가도 전혀 아니고 한국에서 인류의 스승 헤세라고 전집출판하고 그러는데 일단 데미안같은 남의 사상을 오려붙여놓은 성장소설이 유명한것부터가 난센스
익명(116.124)2022-01-05 19:21
답글
아하
익명(118.47)2022-01-05 19:26
답글
너무 창백하고 편의주의적인 학문적 입장에서의 폄훼인 것 같은데. 새로운 사조를 여는 게 작가를 핑가하는 절대적 기준은 아니잖음. 그런 식이면 국문학 지존은 허균이나 이광수고 후발주자들은 다 별 볼일 없는 작가겠네. 그리고 니체 사상이나 불교, 신비주의를 좀 도식적으로 상징화했던 점은 인정하지만 그 이야기가 1, 2차 대전 즈음의 당대나 지금 한국의 청소년, 청년들에게 호소력을 가진다는 건 헤세의 문학적 힘을 보여주는 거라고 생각함. 게다가 82불쏘시개나 아몬드 같은 게 성장소설이라고 읽히는 것 보다는, 유년을 가두는 각양각색의 알을 스스로의 힘으로 벗어나 보라는 메시지가 담긴 책이 천만 번 낫지 않겠음? 출판사의 호들갑이야 헤세의 잘못은 아닌 거고.
익명(wwcinwc)2022-01-05 19:31
답글
그말도 맞지
익명(116.124)2022-01-05 19:32
노벨문학상 첫회 수상자는 누군지도 기억을 못할뿐더러 밥딜런으로 사실상 노벨 정치상이라는 것만 드러남
데미안이 거하게 빨리는 거지 거품은 아닌데
노벨문학상 수상자가 어떻게 거품일수가 있지
설마 ㅋㅋㅋ 갠적으로 불호고 노벨상도 권위가 바닥이라고는 생각하지만 헤세가 거품은 아님 ㅋㅋ
노벨문학상이 좆이냐?
외국에서도 인기 많을걸.. 한국에서 인기많으면 자동반사로 후려치기가 튀어나오는 애들이 부쩍 많아져서 보이는 착시현상일뿐
2021 노문상 수상작가도 이미 잊힌 판에 70년 전 노문상 작가가 여전히 회자된다는 것 자체가 대단한 거임.
압둘 라작 구르나가 좆으로 보이냐?
일해라 핫산
테어도어 폰타네라는 독일작가가 문학사에서 헤세보다 더 대단한데 한국에서는 존재 자체를 모르지 헤세가 딱히 문학사조에 포함되는 작가도 전혀 아니고 한국에서 인류의 스승 헤세라고 전집출판하고 그러는데 일단 데미안같은 남의 사상을 오려붙여놓은 성장소설이 유명한것부터가 난센스
아하
너무 창백하고 편의주의적인 학문적 입장에서의 폄훼인 것 같은데. 새로운 사조를 여는 게 작가를 핑가하는 절대적 기준은 아니잖음. 그런 식이면 국문학 지존은 허균이나 이광수고 후발주자들은 다 별 볼일 없는 작가겠네. 그리고 니체 사상이나 불교, 신비주의를 좀 도식적으로 상징화했던 점은 인정하지만 그 이야기가 1, 2차 대전 즈음의 당대나 지금 한국의 청소년, 청년들에게 호소력을 가진다는 건 헤세의 문학적 힘을 보여주는 거라고 생각함. 게다가 82불쏘시개나 아몬드 같은 게 성장소설이라고 읽히는 것 보다는, 유년을 가두는 각양각색의 알을 스스로의 힘으로 벗어나 보라는 메시지가 담긴 책이 천만 번 낫지 않겠음? 출판사의 호들갑이야 헤세의 잘못은 아닌 거고.
그말도 맞지
노벨문학상 첫회 수상자는 누군지도 기억을 못할뿐더러 밥딜런으로 사실상 노벨 정치상이라는 것만 드러남
한국은 홍대병의 나라니까.
아니야 독일에서도 잘나감
외국에서도 엄청 유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