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아퀴나스의 삼단 논법과 수준이 비슷함
1. 아무 것도 없었던 때가 있었다.
2. 지금은 물체가 존재한다
3. 그것을 출현시킨 존재는 신이다
논리학자들과 리처드 도킨스의 주장
1. 전지와 전능은 양립할 수 없다.
2. 전능으로 어떤 행동을 바꾸면 그건 전지가 아니다.
3. 그러므로 신은 존재할 수 없다.
1. 아무 것도 없었던 때가 있었다.
2. 지금은 물체가 존재한다
3. 그것을 출현시킨 존재는 신이다
논리학자들과 리처드 도킨스의 주장
1. 전지와 전능은 양립할 수 없다.
2. 전능으로 어떤 행동을 바꾸면 그건 전지가 아니다.
3. 그러므로 신은 존재할 수 없다.
뭐 좆경도 읽을만한 가치가 있다고들 하니깐
ㄹㅇㅋㅋ
저게 어떻게 같은 논증이라는 거임? 아퀴나스 논리학은 신이라는 존재를 부당하게 가정했는데
무신론 입문 딱 그정도
리처드 도킨스는 과학자니까 철학적 논증에 약해서 저 책이 별로인 건 동의하는데, 아퀴나스 논증이랑 그 밑에 논증이랑은 상당히 다른 거 같은데
왜 별로인 논증임? 난 ㄱㅊ은거같은데 ㅅㅂ
논증 수준이 본인이 까는 종교인들의 논리에서 크게 진보하질 않아서. 종교(특히 기독교) 까면서 관련 지식적인 부분도 잘못 알고있는 부분이 많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