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때는 책을 거의 읽지 않다가 혼인하고 아내가 게임 싫어해서 게임 끓으면서 독서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독서한지  5년정도 됐고, 1년에 100권 정도 읽고 있습니다.

업무 외에 다른걸 배우고 싶어도 책을 읽어야 한다는 강박에 다른걸 배울 시간 할애가 힘들어서 마음고생 중 입니다.

책을 안 읽으면 바보가 되는게 아닌가 불안하고, 100권 이상 못 읽으면 스스로 한심하다고 생각합니다.

1년에 50권만 읽고 다른걸 배우고 싶은게 제 마음입니다.

책 읽기 강박에서 벗어날 방법 또는, 책 조금만 읽어도 된다는 위로의 댓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