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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무형인 것은 유형인 것보다 설명이 어렵다. 일반 감정보다 복합 감정이 설명이 어렵다. 당연한 얘기처럼 들린다. 하지만 이를 구체화 시키는 순간 알게된다
'와 진짜 x같이 어렵다'
예전에 이를 간단하게 생각하고 무형인 복합감정을 설명 해보려했다. 끝은 초라했다.
2. 이 책은 무형인 복합감정, 음악에서의 위대성을 설명하기 위한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이며, 그 것을 설명하기 위한 지식을 쌓는 것은 더더욱 어려운 것임을 느끼게 한다. 정말 대단한 사람이다.
3. 맨 처음엔 반감이 갔다. 위대함이란 것이 뭔가 순위를 나열하는 것 같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잘못 알았던 것이었다. 이 작가는 위대성이라 부를 수 있는 유형들로 음악가들을 분류하여 설명한다
4. 굉장히 많은 유형들이며, 언급되는 음악가들도 엄청난 양이다. 이렇게 분류한 작가에게 경의를 표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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