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잡하고 형편없는 스토리텔링, 오묘한 관념으로 가려놓은 자기연민. 멜로드라마틱한 장광설은 하품밖에 안나오며 끔찍하다. 


20세부터 25세까지. 하지만 그 이후는 거뜰어도 안보죠. 결국 방황하는 대학생들을 위한 소설가에 지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