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내가 궁금한 건 공부법이지 인생 이야기가 아닌데 부제목을 수능 만점자의 공부법으로 정해놨으면 공부법에 대한 이야기를 해야지 지면의 5분의 3을 어린시절 이야기에 할애하는 건 대체 무슨 경우임 수학이 너무 재밌었어요~ 시험에 별로 관심없었는데 한자시험 1급 합격~ ㄹㅇ 존나 씹오지는 사람인거 알겠는데 독자의 관심사는 그게 아니랍니다... 기대하면서 빌렸는데 되게 실망스럽네 아무튼 나머지 5분의 2 마저 읽어야겠다
얜 뭐 글에서부터 찐 냄새가 나냐
말이 심하노
중딩이라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