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혁명을 이끌어낸 위대한 소설이지. 그런데 존나 발랄하고 재밌음 ㅎ 몇몇 갤러들은 철학적 내용 담겨있다면서 소설에서 벗어났다고 폄하할 것 같지만
캉디드나 변신 같은 작품이야말로 천재적 재능임. 그 다루기 난해하면서도 거대한 주제를 그렇게 간단하게 끝장내버림.
프랑스 혁명을 이끌어낸 위대한 소설이지. 그런데 존나 발랄하고 재밌음 ㅎ 몇몇 갤러들은 철학적 내용 담겨있다면서 소설에서 벗어났다고 폄하할 것 같지만
캉디드나 변신 같은 작품이야말로 천재적 재능임. 그 다루기 난해하면서도 거대한 주제를 그렇게 간단하게 끝장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