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넘국에서 돌아올때 야후 털로 만든 옷을 입고 야후 가죽으로 돛을 만들고 야후 기름을 바른 카누를 타고 탈출하는데
이거 인간 털로 만든 옷을 입고 인간 가죽으로 만든 돛을 만들고(성인건 두껍다고 어린 아이들꺼만 씀) 인간 기름으로 방수처리한 카누를 탄거잖아
아무리 화자가 인간 '≠' 야후 라는 인식이 강하게 가지게 됐어도 존나 씹호러인데 이런게 어떻게 당시에 출판됐지?
휘넘국에서 돌아올때 야후 털로 만든 옷을 입고 야후 가죽으로 돛을 만들고 야후 기름을 바른 카누를 타고 탈출하는데
이거 인간 털로 만든 옷을 입고 인간 가죽으로 만든 돛을 만들고(성인건 두껍다고 어린 아이들꺼만 씀) 인간 기름으로 방수처리한 카누를 탄거잖아
아무리 화자가 인간 '≠' 야후 라는 인식이 강하게 가지게 됐어도 존나 씹호러인데 이런게 어떻게 당시에 출판됐지?
명작 상당수는 괴이한 구석이 다 있음. 어중간하고 폄범해선 명작에 오르기 힘듬
현실에서 진짜 사람 가죽도 벗기는 시대였는데 야후가죽벗기는게 대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