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진짜 불편하긴 함. 트리스트럼 샌디 읽으면서 미주가 얼마나 ㅈ같은지 절실히 깨달음. 그 이후부터 주석을 많이 봐야 되는 책은 을유걸로 잘 안보게 되더라
책 쫌 읽다보면 특히 소설은 주석 거의 의미 없던데 있어도 대충 때려맞추면 되는 게 대부분이고 그래도 아래 써있으면 또 안읽고는 못배겨서 주의 분산되는데 그런 의미에서 미주 난 좋음
미주 진짜 불편하긴 함. 트리스트럼 샌디 읽으면서 미주가 얼마나 ㅈ같은지 절실히 깨달음. 그 이후부터 주석을 많이 봐야 되는 책은 을유걸로 잘 안보게 되더라
책 쫌 읽다보면 특히 소설은 주석 거의 의미 없던데 있어도 대충 때려맞추면 되는 게 대부분이고 그래도 아래 써있으면 또 안읽고는 못배겨서 주의 분산되는데 그런 의미에서 미주 난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