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러리가 순우리말이었다는 걸 최근에서야 알았고...


예전엔 베일에 쌓이다의 베일이 순우리말 혹은 한자어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영어 veil이었고... (가레스 베일 아니고 서머싯 몸의 인생의 베일 보고 알았었음)


그냥 심심해서 써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