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니카의 독재자 트루히요 암살 작전을 그린 논픽션도 아니고 팩션도 아니고 뇌절도 아닌 소설.
재미를 떠나서 트루히요 하는 짓거리가 하도 역겨워서 꽤나 힘겹다. 중고로 엄청 나오던데, 세문 챙겨보는 사람들이 대부분 여자라서 그런것 같다. 문학에 오쟁이 진 남편이 꽤 많이 나오지만 여기 나오는 애들이 제일 불쌍하다. 그 아내들도....
재미를 떠나서 트루히요 하는 짓거리가 하도 역겨워서 꽤나 힘겹다. 중고로 엄청 나오던데, 세문 챙겨보는 사람들이 대부분 여자라서 그런것 같다. 문학에 오쟁이 진 남편이 꽤 많이 나오지만 여기 나오는 애들이 제일 불쌍하다. 그 아내들도....
2권이 ㄹㅇ 좆됨
어디까지가 사실인지는 모르겠으나, 타인의 감정선을 너무 넘어서 제 명을 재촉한 느낌이야
바르가스 요사가 대통령 선거까지 나갈 정도로 정치쪽으로는 아는 게 많아서 사실도 꽤 섞여있을 거라 생각함. 착상부터 완결까지 30년 가까이 걸린 만큼 꽤 교묘하게 섞여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