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비문학은 돈 주고 사기 좀 망설여지더라
문학은 모르는 작가라도 많이 사는데 말야
예를 들면 순수의 시대 -이디스 워튼 같은 작가는 들어본적 없어도
재밌겠네 싶음 금방 장바구니 넣어버리는데..
먹는 인간 같은 비문학도서는 재밌어 보이긴해도
이걸 돈주고사봐야하나 하는 느낌이 좀 많이 듦
문학은 모르는 작가라도 많이 사는데 말야
예를 들면 순수의 시대 -이디스 워튼 같은 작가는 들어본적 없어도
재밌겠네 싶음 금방 장바구니 넣어버리는데..
먹는 인간 같은 비문학도서는 재밌어 보이긴해도
이걸 돈주고사봐야하나 하는 느낌이 좀 많이 듦
비문학 중에서도 역사나 정보 알려주는 건 살만한 가치가 있다고 봄
철학서나 철학사는 사는 편임. 근데 나머지 분야는 왜 그런지 사기 망설여져. 내가 검증된 옛것을 기준으로 책을 골라서그런가
명작만 삼. 이기적 유전자나 코스모스같은
그런건살만하겠다. 명작 아니면 비문학절대안사는 듯해. 문학은 좀 숨은 작가라도 힙스터면 훌렁 사버리는데
나는 철학서 1차문헌 위주로 모음
스고이
정보의 개념이다보니 문학처럼 선뜻 사기 어려운듯
뭐랄까 문학은 여러번감상해도 좋은데 비문학은.. 약간 1회성독서? 그래서 잘 못사게 됨. 물론 철학서는 재독 가능
비문학은 보통 관심있는 분야만 사지. 이것저것 교양 도서들 모으기엔 벅참. 도서관에서 빌려 읽는거라면 모를까.
그치 벅차다는게 맞는표현인듯 ㅋ 빌려읽기좋은듯
비문학은 도서관에서 읽어야지
비문학은 밀리의서재 같은게 젤 가성비있음. - dc App
내가 재밌으면 그만 아닌가? 넷플릭스/유튜브 구독하는 돈이나 비문학 사는 돈이나... 큰 의미를 갖고 사야하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