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와 술이라는 책을 요즘에 좀 들춰보고 있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작가
존치버 도스토예프스키 스티븐킹 헤밍웨이
이런 분들을 작품 그자체로 보지 말고
그들의 삶을 들여다 보려하면
낭떠러지로 질주하는 캐릭터가 좀 많이 보여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