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장에 레몽이 주인공과 저녁 먹으면서 상담받는 부분인데 이해 안되는 부분이 좀 있음 1. 구체적으로 무슨 협잡이 있었던 거인지 모르겠음. 집에 있는 팔찌를 몰래 팔았다는 줄 알았는데 레몽이 모르는 거라 했으니까 아닌거같고. 2. 밑에서 8번째 줄에 "나는 그녀에게 진실을 말해 줬소" 라는 부분이 맞는 말임? 레몽이 그 여자에게 "니가 원한건 나와 그 짓을 즐기는 것 뿐이였어." 라고 말했단거야?
여자가 항상 자기는 돈이 모자르다고 불평했는데, 알고 보니 팔찌 2개를 더 살정도로 여유로웠거나, 또는 다른 남자들을 만나면서 받았던 물건일지도 모른다는 추측.
아 고맙다 여자가 불평했단걸 잊고있었네
8번째 줄은, "그리고 나는 내가 그녀를 어떻게 생각해왔는지 그대로 말해줬소"라고 영문 서적에 적혀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