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았다의 저자 스베틀리나 알렉시예비치의 아연 소년들
대충 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았다의 배경이 독소전쟁에서 소련-아프간 전쟁으로 바뀐버전이라고 할 수 있을듯
대만소설로 알려진 팡쓰치의 첫사랑 낙원
음습한 중남 자아의 폭력적 성애를 다루고 있다고 한다 솔직히 보면 기분 잡치는 소설일거 알고도 읽어보고싶어서 도서관 갔는데 없드라 ㅅㅂ
둘 중 하나만 추천한다면 어떤게 낫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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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삼
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