듬직한 매화나무가 있는 아시카가 서고*랄까
ㅡ나츠메 소세키, 메이지 32년 (1899)
* 아시카가 서고는 현재 아시카가 시에서 공공도서관으로 운영 중이다
-랄까는 우리나라에서 쓰는말이냐?
ㄴ ㅇㅇ 의역한 거
주석까지 ㅋㅋ
나무가 듬직하면 뭘까? 태풍에 안날아가나
여러개올리지
-랄까는 우리나라에서 쓰는말이냐?
ㄴ ㅇㅇ 의역한 거
주석까지 ㅋㅋ
나무가 듬직하면 뭘까? 태풍에 안날아가나
여러개올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