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문장에서 질질 싸고 뒤로 갈수록 무덤덤함.

롤리타, 내 삶의 빛, 내 몸의 불이여. 나의 죄, 나의 영혼이여. 롤-리-타. 혀끝이 입천장을 따라 세 걸음 걷다가 세 걸음째에 앞니를 가볍게 건드린다. 롤. 리. 타.

(와 ㅅㅂ 필력 봐라~)


한 200페이지 넘어가면

(근데 아 작가ㅅㄲ는 쓸데 없는 말 장황하게 존나 집어넣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