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권까지만해도 이야기가 명확하게 진행되고 인물들의 장광설이 있어도 캐릭터를 설명해주는게 많아서
재미있게 읽었는데
아빠랑 첫째아들 여자 하나두고 싸우면서 아들이 막 무슨 혼자 망상하면서 여기갔다가 저기갔다가 하는 부분인데
뭔가 너무 정신없고 읽기가 힘듬..
이렇게 왔다갔다 정신없는것도 나중에 보면 정리가 되는건가?
중간에 신이랑 악마 어쩌고 하는것도 솔직히 이해가 잘 안됨. 뭔가 깊은 의미를 담고있는거같은데..
일단 읽어나가면 되려나...
상권까지만해도 이야기가 명확하게 진행되고 인물들의 장광설이 있어도 캐릭터를 설명해주는게 많아서
재미있게 읽었는데
아빠랑 첫째아들 여자 하나두고 싸우면서 아들이 막 무슨 혼자 망상하면서 여기갔다가 저기갔다가 하는 부분인데
뭔가 너무 정신없고 읽기가 힘듬..
이렇게 왔다갔다 정신없는것도 나중에 보면 정리가 되는건가?
중간에 신이랑 악마 어쩌고 하는것도 솔직히 이해가 잘 안됨. 뭔가 깊은 의미를 담고있는거같은데..
일단 읽어나가면 되려나...
나도 중권에서 좀 힘빠지더라고....카라마조프가가 첫 도끼인데....도끼는 나한테는 그닥이어서....일단 다른거는 안 읽고 있음..
난 군대에서 죄와벌로 첨 접했는데 죄와벌은 중후반부 파티장면 제외하면 완전 빨려들듯 잼나게 읽음.. 죄와벌은 놓치면 아쉬운 작품임. 다만 까라마조프는 상권의 임팩트에 비해 뭔가 너무 장광설이 많은거같아서 좀 그러네
미챠 병신새끼라서 그럼 니가 이해해
미완성책이라서 그런듯
후속을 못쓰고 죽은거지 카라마조프 자체는 완성작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