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권까지만해도 이야기가 명확하게 진행되고 인물들의 장광설이 있어도 캐릭터를 설명해주는게 많아서 

재미있게 읽었는데


아빠랑 첫째아들 여자 하나두고 싸우면서 아들이 막 무슨 혼자 망상하면서 여기갔다가 저기갔다가 하는 부분인데

뭔가 너무 정신없고 읽기가 힘듬..


이렇게 왔다갔다 정신없는것도 나중에 보면 정리가 되는건가?


중간에 신이랑 악마 어쩌고 하는것도 솔직히 이해가 잘 안됨. 뭔가 깊은 의미를 담고있는거같은데..


일단 읽어나가면 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