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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걍 힙한 현대철학 읽고 싶다 한건데 왜 물리학책인거같지
말도 안됨 "혼돈으로부터의 질서"라면 모를까 그 책은 완전 과학에 치중되어 있음
도서관에 펜로즈 책은 이거 하나라 걍 빌룠는데
그 책은 철학임
??
완전히 환원주의적이란 점도 중요함 움베르트 에코는 환원주의를 거부하는 게 기호학의 시작 즉 철학의 시작이라고 하는데...
혼돈으로부터의 질서는 화학자가 볼츠만적이지 않은 채 평형을 안 이루는 경우가 이 세상을 다르게 설명할거라면서 화이트헤드를 언급하고 들뢰즈가 차이와 반복을 쓰는데 도움을 준 꽤나 철학적인 책임. 펜로즈는 완전 아님
뭐 과학책 읽지 뭐 다음에는 혼돈으로부터의 질서 한번 봐볼게 자세하게 말해줘서 고마워
혼돈으로부터의 질서 그거 대체 어케 읽는 거임..
그렇게 말하면 우찌할지... 열린연단에 프리고진 있을걸 그게 도움되려나?
철학이랑 그나마 관련있는 건 황제의 새 마음&마음의 그림잔데
ㅋㅋㅋ실체에 이르는 길은 수리물리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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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걍 힙한 현대철학 읽고 싶다 한건데 왜 물리학책인거같지
말도 안됨 "혼돈으로부터의 질서"라면 모를까 그 책은 완전 과학에 치중되어 있음
도서관에 펜로즈 책은 이거 하나라 걍 빌룠는데
그 책은 철학임
??
완전히 환원주의적이란 점도 중요함 움베르트 에코는 환원주의를 거부하는 게 기호학의 시작 즉 철학의 시작이라고 하는데...
혼돈으로부터의 질서는 화학자가 볼츠만적이지 않은 채 평형을 안 이루는 경우가 이 세상을 다르게 설명할거라면서 화이트헤드를 언급하고 들뢰즈가 차이와 반복을 쓰는데 도움을 준 꽤나 철학적인 책임. 펜로즈는 완전 아님
뭐 과학책 읽지 뭐 다음에는 혼돈으로부터의 질서 한번 봐볼게 자세하게 말해줘서 고마워
혼돈으로부터의 질서 그거 대체 어케 읽는 거임..
그렇게 말하면 우찌할지... 열린연단에 프리고진 있을걸 그게 도움되려나?
철학이랑 그나마 관련있는 건 황제의 새 마음&마음의 그림잔데
ㅋㅋㅋ실체에 이르는 길은 수리물리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