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은 모르겠지만, 프로테스탄트 정신은 만인제사장, 이신칭의, 직업소명이잖아. 만인제사장은 가톨릭의 부패에 대한 저항에서 나온거고 그게 직업소명과 합쳐져서 실용주의나 근검절약하는 문화가 되었다면, 프로테스탄트정신이 예찬하는 인격이란 것도 비슷한 관점으로 볼 수 있지 않을까? 낭만주의도 이성보다 감성을 중시하는건데, 자기의 감성에 집중하게 되면 타인에게는 그만큼 무관심해지는게 아닐까? 그래서 타인을 온전히 사랑하지 못하는 물질주의, 자기중심주의를 말하는게 아닐까 하고 생각해봤어
걍 근거도 없이 자기생각 말하는거같은데
잘은 모르겠지만, 프로테스탄트 정신은 만인제사장, 이신칭의, 직업소명이잖아. 만인제사장은 가톨릭의 부패에 대한 저항에서 나온거고 그게 직업소명과 합쳐져서 실용주의나 근검절약하는 문화가 되었다면, 프로테스탄트정신이 예찬하는 인격이란 것도 비슷한 관점으로 볼 수 있지 않을까? 낭만주의도 이성보다 감성을 중시하는건데, 자기의 감성에 집중하게 되면 타인에게는 그만큼 무관심해지는게 아닐까? 그래서 타인을 온전히 사랑하지 못하는 물질주의, 자기중심주의를 말하는게 아닐까 하고 생각해봤어
ㄴ오오오오 대충알거 같다 고마워요!!